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대로템 철도생기 vs lg전자 es사업부 기계개발
둘 중 고르라면 어디로 가는게 나을까요?? 이유도 함께 여쭙고싶습니다!
2026.06.2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두 회사 모두 좋은 선택지이지만 장기적인 커리어를 고려하면 조금 다른 방향의 장점이 있습니다. 현대로템 철도생산기술은 철도차량 생산 공정 구축 생산성 향상 공정 개선 설비 운영 양산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생산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제조업 전반으로 커리어를 확장하기 좋습니다. 향후 자동차 방산 배터리 등 생산기술 직무로의 이직도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다만 현장 근무 비중이 높고 사업 특성상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 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면 LG전자 ES사업부 기계개발은 제품의 기구 설계와 구조 해석 개발 검증 등을 담당하는 연구개발 직무에 가깝습니다. 설계 역량을 전문적으로 키울 수 있고 제품 개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향후 다른 전자기업이나 기계 설계 연구개발 직무로 커리어를 이어가기에도 유리합니다. 장기적인 성장성과 기업 브랜드를 종합적으로 본다면 기계개발 직무에 흥미가 있고 설계 업무를 계속하고 싶다면 LG전자 ES사업부를 추천드립니다. 연구개발 경력은 전문성을 쌓기 좋고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제조 현장을 좋아하고 생산기술 공정개선 설비 운영에 더 관심이 있다면 현대로템 철도생산기술이 더 잘 맞습니다. 결국 직무가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설계를 좋아한다면 LG전자 ES사업부를 생산기술과 제조 혁신에 관심이 있다면 현대로템 철도생산기술을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회사 이름만 놓고 선택하기보다는 앞으로 10년 이상 어떤 일을 하며 성장하고 싶은지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후회가 적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두 곳 중에서는 저는 현대로템 철도생기를 조금 더 추천드리겠습니다. 이유는 기계개발 역량이 실제 제품과 현장에 바로 연결되는 경험을 더 빠르게 쌓기 좋기 때문입니다. 철도 쪽은 한 번 설계와 품질 기준이 잡히면 그 안에서 깊게 파고들 수 있고 협력사와 실물 대응까지 함께 보게 되어 경력이 단단해지는 편입니다. 반면 LG전자 ES사업부 기계개발은 조직 체계와 제품 경쟁력은 좋지만 업무가 세분화되어 본인이 생각한 기계개발의 폭보다 협업 중심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장기적으로 차량 부품이나 대형 기계 쪽 설계 품질 문제 해결을 좋아하신다면 현대로템이 더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안정적인 대기업 문화와 전자제품 기반의 빠른 개발 흐름을 선호하시고 향후 생활가전이나 전장 쪽으로 폭넓게 옮겨갈 생각이 있으시면 LG전자도 충분히 좋습니다. 결국 선택 기준은 내가 어떤 개발자로 남고 싶은지입니다. 현장성 있는 기계개발과 철도 도메인 전문성을 원하시면 현대로템으로 가보시구요. 제품 다양성과 조직 내 커리어 확장을 더 원하시면 LG전자 쪽이 맞을 수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좋지만 지금 질문에서는 장기 커리어의 축을 어디에 둘지로 판단하시는 게 맞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토토도로됴LG전자코사원 ∙ 채택률 0%
저라면 현대로템 추천할것같아요 회사자체가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분야가 많아서 고용안정성이 좀 더 좋지않을까 싶네요.
댓글 1
설설계좌작성자2026.06.30
lg전자 es부서도 신설이라던데 별로 메리트가 없나요?
- EEsseDonLG전자코대리 ∙ 채택률 47%
엘전 추천. 열차생기면 사실상 이직 못하고 커리어 끝날것같은데, 여기 기구팀은 이직 다양하게 함. 여기와서 현기모 가시죠 ㅇㅇ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계개발 직무만 놓고 본다면 개인적으로는 LG전자 ES사업부를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HVAC와 공조 분야는 앞으로도 성장성이 높고 기계설계와 열유체, 구조해석 경험을 폭넓게 쌓을 수 있으며 향후 이직 시에도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반면 현대로템 철도생기는 철도 분야의 전문성을 깊게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산업 특성상 경력 활용 범위는 상대적으로 좁을 수 있습니다. 다만 철도 산업에 관심이 크고 장기적으로 해당 분야 전문가를 목표로 한다면 현대로템도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결국 범용적인 커리어와 성장성을 원한다면 LG전자, 철도 산업에 대한 확실한 관심이 있다면 현대로템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시청에서 프리랜서로 일한 경력을 기재해도 되나요?
대학생 시절 00시청에서 소정의 급여를 받고 단기(몇개월) 활동성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교수님 추천으로 서류만 제출하고 바로 활동을 했었고, 활동이 끝난뒤로는 경력증명서가 나왔습니다. 뭐 4대보험이런거 없었고, 시청에 출퇴근을 한것도 아니고, 일을 받으면서 약간 프리랜서처럼 집에서 작업하는 일이었습니다. 신입 공고 지원 시에 이 경력을 경력란에 기재해도 좋을까요?
Q. 중견 정규직 vs 연구소 계약직
안녕하세요, 석사 졸업 후 IT 쪽 중견 정규직이랑 대학 연구소 계약 연구직이 붙었는데 어디가 좋을지 고민입니다. 중견은 직무와 연봉은 좋으나 분야는 저와 아주 잘 맞지는 않습니다. 연구소는 계약직이긴 하지만 분야가 잘 맞고 최신 기술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야만 보면 연구소쪽이 더 하고싶긴한데 직무가 연구 + 행정처리 같은 느낌이 있긴 합니다. 저는 궁극적으로는 대기업 입사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실무 경험을 쌓으러 중견에 가는게 낫지 않을지 고민입니다. 동시에 나중에 정출연이나 대기업 연구직을 지원한다고 생각한다면 연구원 경력이 더 나을지도 고민이 됩니다.. 관련해서 의견이나 조언 작성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Q. 정직원 전환 고민 있어요
안녕하세요, 30살 남성입니다. 지방대 학사 기술경영전공/HRD부전공 졸업했고 졸업 후 2년 동안 공부하느라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스펙은 토익 785, 사회조사분석사2급, 직훈개발교사3급 밖에 안되는데 원래는 채용대행 쪽 연구원으로 1년 2개월 정도 근무했었고 AI 관련 직업훈련기관 수료 후 4개월 구직 끝에 최근 컨설팅 기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현재 인턴으로 3개월 근무를 끝냈는데 계약서 작성하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기본급 100만원에 각종 수당을 붙이고 명절과 연말 성과급이 나가는데 원천징수 영수증에는 기본급 100만 원만 찍히는 형태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3.3%를 떼는데 이래야 세금을 덜 떼서 직원들이 더 가져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의아해서 찾아보니 프리랜서 가장 계약? 그런 사례가 있다고 하던데 이 경우에 해당될까요? 회사 업무상 배우는 건 많은데 그만두는 게 장기적으로 좋을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